2009년 6월 12일 금요일

So I am done with final!

드디어 학교 마지막 시험을 끝나고 조금씩 쉬고있는중인데요, 가끔씩 이렇게 학생으로 내자신을 생각하면,

life doesnt have a break 이라는 문장이 생각이나네요.

아직 나이도 어린데, 어떻게 보면 다른사람들보다 바쁘게 지내고있는것같지않아서 저 문장에 맞게 살고싶네요.

인제 10일후면 california state los angeles 에서 공부하게될텐데.. 거기 캠퍼스는 어떨지 궁금합니다~ ㅎㅎ

지금 제 나이는 24살. 아직 갈길은 멀었죠? ^^;;

저주위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좋은 하루 보낼수있길~

오늘은 브라운 아이즈 노래가 듣고싶네요. 푸히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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